미국 현지생활 정보

미국현지생활에 꼭 필요한 다음의 세가지 주제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미국 이민 정착에서 중요한 주택정보, 교육정보, 미국의 사회보장제도 등에 대하여 중요한 알짜정보들을 제공해드립니다.

아파트

미국의 아파트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

Studio 또는 Bachelor: 방하나에 소파, 침대, 가스레인지, 냉장고 등이 있으며 샤워실까지 있다.

Single Studio/Bachelor: Studio 보다 약간 넓고 부엌이 있다.

One Bedroom: 부엌, 거실, 화장실 외에 침실 하나가 있다.

Two Bedroom: One Bedroom + 침실 하나와 화장실 (half bath)이 더 추가된 형태

Three Bedroom: One Bedroom + 침실 둘과 화장실 하나가 더 추가된 형태

Four Bedroom: One Bedroom + 침실 셋, 욕실과 화장실(half bath)이 추가된 형태

Five Bedroom: One Bedroom + 침실 넷, 욕실과 화장실이 하나 또는 둘 추가된 형태

아파트 선택은 가족 구성에 따라 고르는 것이 좋다.

독신자나 학생들은 two bedroom에 룸메이트와 함께 살며 집세를 분담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two bedroom 쪽이 거실이나 부엌 등의 공간활용에 있어 one bedroom 보다 넓고 값도 싸서 좋다. 집세는 방의 타입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또 사는 지역, 도시, 주위환경, 교통편, 쇼핑환경 등에 따라 차이가 많다. 아파트를 임대하여 살 경우에는 외부의 청소, 나무 가꾸기, 방범(security) 등은 집 주인이 모두 책임지고 하도록 되어 있다.

단독, 공동주택

단독주택은 스타일이 다양하지만 그 대표적인 형태는 다음과 같다.

Ranch House: 주로 서해안에 많으며 지붕이 낮은 단층 건물. 큰 창이 많이 있고 집 안팎에 벽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색깔은 흰색이나 파란색의 밝은 색채가 많으며 보통 지하실은 없다.

Split Level: 1층과 2층 사이에 방이 있는 건물. 이 방식으로 된 3층 건물을 trilevel 이라 부른다. 큰 창이 있는 것이 특징.

New England Colonial: Cape Cod 라고도 부른다. 짓는 법이 간단하여 지상에 1층, 그 위로 절반만 방이 잇는 집인데 보통 작은 집이 많다.

Georgian House, Victoria House: 크고 호화로운 건물이다. Georgian house 는 2층 건물이 많은데 Victoria house 의 경우에는 3층 건물도 적지 않다. 모두 목각의 벽이거나 높은 천정의 방 또는 침실에 난로를 갖춘 집도 있다.

공동주택에도 몇 가지 형식이 있다.

Two Family House: 2층 건물이며 1층과 2층이 각기 독립된 주택으로 되어 있다. 대개의 경우 아래층에 집 주인이 살고 있다.

Town House: Low House라고도 불리며 연립주택식으로 되어 있고 이웃과는 벽으로 이어져 있다. 2층이나 3층으로 되어 있으며 지하실이 있는 곳도 있다.

Duplex House: 한 동에 두 세대가 독립하여 살도록 설계된 집

Semi-detached House: 두 채가 이어진 건물인데 바깥에서 보면 한 채로 보이는 주택

Condominium: 한국에서 말하는 이른바 분양맨션 빌라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을 임대할 경우는 장소, 크기, 건물모양 등에 따라 집세가 다르다. Town house 나 condominium 등을 임대할 경우 집세와는 별도로 관리비(association fee)를 지불해야 한다.

주택 임대

거주하고 싶은 지역이 결정되었다면 예산에 맞춰 거주할 아파트 또는 주택을 찾아봐야 한다.

찾는 방법은 스스로 마음에 드는 지역을 돌아다니며 ‘For Rent’ 또는 ‘Leasing Now’ 아니면 ‘Vacancy’ 등의 푯말이 걸려 있는 집을 찾든가 신문을 이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신문에는 거의 매일 임대 주택이나 임대 아파트에 관한 광고가 실려 있으며, 그 중에서도 일요일자 신문의 ‘분야별 광고란(Classified Section)’은 더욱 많은 정보가 실려있으며, 각 지역별로 가격, 주거타입 등세 분화되어 실려 있다. 또한 소재지, 집세, 시설, 연락처 등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희망하는 집이나 아파트가 있으면 전화로 다시 상세한 조건 등을 물어본 후에 실제로 집을 보러 가는 것이 좋다. 집이 마음에 들었을 경우는 신청서(application form)에 기입하고 약 80~100불 정도의 보증금을 지불해 두면 우선권을 확보할 수 있다. 신청인이 많을 경우는 선착순으로 입주자를 선정하므로 꼭 마음에 드는 집이 있으면 되도록 빨리 가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파트에 따라서는 입주 희망자의 신용조회 (credit check)의 수수료(application fee)로 100불 정도를 징수하는 곳도 있다.

신문 잡지 등에 쓰이는 용어는 대개 약어로 실리는데 그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2BR: 침실 둘, 2BA: 화장실 둘, A/C: 에어컨이 있음, Util incl or pd: 가스, 수도, 전기값 포함, Prkg: 주차 공간 있음, Full security: 방범 시스템 완비, Drmn: 도어맨 있음, EIK: Eat in Kitchen 식사할 공간 있음, Built-ins: 냉장고, 가스 레인지, 음식 찌꺼기, 분쇄기 등이 있음, W/D: 세탁기와 건조기 있음, Wlk-up: 계단으로 올라감

또 연락처의 전화번호 앞에 ‘Agt’ 또는 ‘Bkr’라고 씌어 있으면 부동산 알선업소나 브로커를 통해 아파트나 셋집을 보게 되는 경우이며 그곳을 통해 임대를 한다면 수수료를 주어야 한다. 초기 이민자들은 지역 정보가 없기 때문에 안전하고, 조용한 곳을 원한다면 알선업소나 브로커를 통해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미국의 교육정보

미국의 연방헌법에는 교육에 관한 규정은 없으며 교육에 관한 권한은 모두 주 이하의 기관에 맡겨져 있다. 주의 교육에 대한 관여방법은 각 주마다 다양하여 뉴욕이나 캘리포니아 등과 같이 비교적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 주 내의 교육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뉴욕 주의 경우에는 일정한 커리큘럼 기준을 만들어 해마다 그에 따른 시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 주 내의 각 지방 교육위원회 또는 학교 당국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다. 캘리포니아의 경우에도 주에서 교과서나 교재를 선정하여 각 지방에 추천하는 등 그 영향력이 다양하다.

주 아래에는 지방 교육구 (Local School District)가 있는데 그 수는 현재 전국에 약 1만7천구에 이르고 있다. 하와이 주와 같이 주 전체가 한 개의 교육구를 이루고 있는 주, 네브래스카 주와 같이 1천350개의 지방 교육구를 갖고 있는 주, 일리노이 주와 같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관리하는 교육구가 각각 다른 주 등 매우 다양하다. 미국의 교육은 지방분권이 원칙이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최말단의 지방 교육위원회나 각 학교가 교육에 관한 모든 정책을 입안하여 실시하고 주나 연방은 재정적으로 혹은 특정한 영역에서 이를 후원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미국의 교육제도는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 과정이 우리나라에 비해 다양한 점이 특징이다.

미국의 의무교육

의무 교육의 연한은 각 주의 법률에 맡기고 있어 일률적이지 않다. 이전에는 대부분의 주에서 의무교육을 7~16세까지 9년 동안이며, 초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연령은 6세였으나 현재는 유치원(Kindergarten)에서 고등학교까지의 12년 동안으로 정하고 있는 주가 많다. 단, 유치원과 고등학교는 준 의무 교육으로서 받아들이고 있는 듯 하다.

미국의 학제

미국의 학제는 한국과 똑같이 유치원 과정에서부터 초, 중, 고까지 13년의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그러나 불리는 이름이나 내용면에 있어서는 차이가 크다. 미국 교육은 킨더가든(Kindergarten-유치원과정)과 1학년~12학년까지를 총칭해 ‘K-12시스템’으로 부르는 것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이처럼 실제로 미국인들은 의무교육, 즉 공교육과정을 초, 중, 고교별로 별도로 부르기보다는 1학년, 7학년, 11학년 등 학년을 이어서 이야기하고는 한다. 물론 초등학교 (Elementary school), 중학교 (Middle school), 고등학교(High school) 로도 불리며, 중, 고등학교를 한꺼번에 6년제 세컨드리스쿨(Secondary school)로 표현하기도 한다. 학년 수는 대개 초등학교가 각 학군별로 1~5학년, 혹은 1~6학년으로 나뉘어지며 중학교는 6~8학년, 혹은 7~8학년, 고등학교는 9~12학년 4년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사립학교는 이 같은 호칭도 잘 따르지 않는다. 자신들의 편의 에 따라 구분하되 초, 중, 고교라는 학제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분위기다. 어떤 사립학교는 K-12학년생을 모두 한 교정에서 공부시키면서 학년별 명칭도 Lower school (K-3), Middle school (4-6), Intermediate school (7-8), Upper school (9-12)로 부른다.

사립학교는 또 기숙사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기숙학교 (Boarding school)와 인근에 살면서 통학을 하는 통학학교 (Day school)로 나뉜다.

<사립 중학교 입학, 전학에 필요한 서류>

  1. Official Transcript -지난 3년간의 성적표 또는 생활기록부
  2. Teacher’s Recommendation- 영어, 수학, 과학 선생님의 추천서
  3. SSAT, SLEP, TOEFL, WISC III- 각종 시험 점수
  4. Application Form ? 각 학교에서 발행하는 입학원서

고등학교

9학년부터 High School(고등학교)라 하는데 한국에서 중학교 3학년 과정이면 미국에서는 고등학교에 해당된다. 4년간의 고등학교 과정은 크게 둘로 나누어 대학 준비과정(College Preparatory Course)과 졸업 후 직업을 갖는 학생을 위한 직업 교육과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일반 공립학교에서는 이 두 가지 과정을 모두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로 기술 전문직을 원하는 학생을 위한 직업학교(Vocational(Technical) School)도 있어 원하는 학생은 쉽게 각종 기술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는 같은 학년의 모든 학생이 13과목 정도의 필수 과목을 공부하는데 비하여 미국에서는 학생의 기호와 실력에 따라 각각 배우는 과목이 다르다. 실례로, 수학 과목의 경우12학년에서 수학에 우수한 재능을 보이는 학생은 AP-Calculus(대학 과정의 미적분 학)을 수강할 수 있는데 반해 하는데 반해 수학에 별 관심이 없는 학생은 3단계 정도 아래 과목인 Algebra-II를 택할 수도 있다. 이러한 과목의 선정은 추후 지망하는 대학과 원하는 전공에 따라 결정 되며 현재 배우고 있는 과목을 확인해 보면 다음 해에 택할 과목을 알 수 있고 지망할 수 있는 대학과 전공을 정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된다.

미국 좋은 학교를 찾아주는 웹사이트

한국에서 미국에 이민이나 유학을 오는 경우. 혹은 미국내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려는 경우 해당지역에 학교 수와 집과 가까운 학교 검색 그리고 가고자 하는 학교가 얼마나 좋은지 등 많은 걱정이 생길 것 이다. 이럴 경우 GreatSchools.net으로 접속 하셔서 이주할 지역에 있는 학교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 한다면 걱정이 조금 덜 어 질 것이라 생각된다.

이 사이트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공립학교 및 사립학교등 관련정보를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으며, 각학교의 시험성적, 학급당 학생수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해당학교의 커리큘럼, 교사 수준, 인종, 다른 학교와의 수준을 비교할 수 있어 학생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좋은 사이트가 될 것이라 판단된다.

(GreatSchools.net 으로 학교 찾는 법)

  1. 해당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이주할 곳의 주(州)를 선택한다.
  2. 학교 비교를 원할 경우 compare에 우편번호나 학군을 학교 리스트를 원한다면 Find에 도시이름을 적는다,
  3. 지역에 있는 학교리스트가 나오면 원하는 학교를 클릭한다.
  4. 학교를 클릭하면 시험정수, 선생님 정보, 환경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미국대학교

미국의 대학교는 입학시험이 없는 대신 입학자격을 상세하게 평가한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할 것들은 SAT (Scholastic Aptitude Test, 학업 적성검사), ACT (American College Testing Program), 고등학교 3, 4학년 성적표, 선생님과 상담교사의 추천서, 과외 학생활동기록 (봉사활동, 클럽활동) 등이 있으며, 상기 서류를 가지고 12학년 1학기가 끝나는 12월 말까지 입학원서를 접수 하면 된다. 참고로 미국 대학은 대학별로 입학원서 접수 마감일과 합격통지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미국 대학의 종류

  1.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

2년제 전문대학 개념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직업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 외국 유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양적 팽창을 거듭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의 4년제 대학 편입에 무게를 두고 학사운영을 하고 있다. 더욱이 학비가 4년제 대학의 3분의 1 정도로 저렴해 4년제 대학에 가고자 하는 학생들이 일부러 입학하는 등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1.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어학 등 교양과목에 중점을 둔 학부 중심의 4년제 대학이다. 폭넓은 교양을 쌓도록 학문분야를 전공에 한정시키지 않고 다양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재학생 수가 대개 1,500명 안팎이며 가족같이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철저한 학문연구와 전인 교육을 지향한다. 졸업생들의 대학원 진학률이 높은 편이다.

  1. 4년제 대학

미국에는 3,500개가 넘는 4년제 대학이 있다. 학제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3월이 아닌 9월부터 새 학년이 시작된다. 대학의 학사과정(Undergraduate)은 4년간이지만, 학점제로 인정되기 때문에 노력 여하에 따라 3년 또는 3년6개월에 졸업할 수도 있고 5~6년 만에 마치기도 한다. 보통 석사, 박사과정까지 갖추고 있는 대학들이 대다수이며 주정부의 지원여부에 따라 주립대와 사립대로 나뉘어진다. 주립대(공립대)의 경우 주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으로 대학의 예산과 운영비가 편성되기 때문에 해당 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비교적 낮은 학비를 낸다. 이를 주 내 거주 학생 학비(In-state tuition)라 부른다.

사립대의 경우는 이 같은 학비 차이는 없지만 학교 자체 기금으로 운영되는 장학제도가 다양하고 교육의 질 또한 높다.

미국의 사립명문대인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펜실베니아(유펜), 컬림비아, 코넬, 다트머스, 브라운 등 8개 대학을 가리켜 ‘아이비리그(Ivy League)’ 라 부르며,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하는 선망의 대학으로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이들 못지않은 명문 매사추세츠공대(MIT)와 서부의 스탠포드를 합쳐 ‘아이비 플러스 리그(Ivy Plus League)’ 라 부른다.

  1. 사관학교

육군, 공군, 해군, 해양, 해안경비대 등 5개 사관학교로 나뉘어진다. 모두 4년제 대학으로, 연방정부가 학비 전액을 지원해준다. 대신 학생들은 졸업 후 일정기간 군 복무를 해야만 한다. 군 장교를 양성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시민권자에 한해 입학이 허용되며, 대개 대통령, 연방의원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 사관학교에 들어가려면 아이비리그 입학생들에 버금가는 실력에다가 리더쉽과 체력 등 3요소를 두루 갖춰야 한다.

  1. 대학원/프로페셔널 스쿨

미국 대학원은 크게 석사와 박사 과정으로 분류된다. 학과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대학원에 진학하려면 입학시험 GRE(Graduate Record Examination)를 치러야 한다. 한국과는 조금 다르게 경영, 법, 의학, 치과, 약학 등을 공부하려는 학생들은 학부를 마치고 GMAT, LSAT, MCAT, DAT 등 해당시험을 치른 뒤 프로페셔널 스쿨에 진학해야 한다. 프로페셔널 스쿨은 경영대학원, 로스쿨, 의대, 치대, 약대 등을 일컫는 말이다.

미국의 사회보장 제도

미국의 사회보장 제도는 5개 부문으로 나뉘어 그 혜택이 지급되는데 은퇴, 불구자 수당, 가족수당, 유가족 수당 및 메디케어 이다. 충분한 사회보장 크레딧이 있는 사람이 일을 그만두게 되면 매월 생계비를 지급해서 노후의 생활안정을 약속해 주는 제도로 매월 지급액은 과거 크레딧에 따라 다르다. 1938년 이전에 출생한 사람의 은퇴연령은 65세, 1960년 이후에 출생한 사람의 은퇴 연령은 67세로 은퇴연령은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은퇴를 지연하는 사람은 혜택을 받지 않는 기간동안 70세가 될 때까지 매월 특별 크레딧을 받게된다.

– 신체장애혜택

충분한 사회보장 크레딧을 갖고 있는 사람이 위중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로 일년 이상을 실질적으로 일을 못하고 잇거나, 사망에 이르게 될 병에 걸리면 연령에 관계없이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한달에 $740 이상의 소득이 있을 때는 일을 하고 있다고 간주한다. 신체장애 프로그램에는 점차적인 재활을 통하여 정상적으로 일을 다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은 혜택과 건강보험이 주어진다.

-가족부양혜택

은퇴나 신체장애 수당을 받을 자격 요건이 되면 가족들도 혜택들 받을 수 있다. 배우자는 62세 이상 이거나 62세 미만으로서 16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 18세 이하의 미혼 자녀 또는 19세인경우 아직 학교에 재학중인 경우 또는 18세 이상으로 신체장애 자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족 대상이다.

– 유가족혜택

만일 근로자가 사망 시 충분한 사회보장 크레딧을 벌어놓았을 경우 그 가족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격대상 가족은 60세 이상의 미망인 (신체장애인 경우에는 50세 이상)이며 16세 미만의 자녀를 돌봐야 하는 부모인 경우에는 연령 제한이 없다. 또한 18세 미만의 미혼 자녀들과 19세 미만의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 또는 18세 이상의 신체장애 자녀, 부모를 부양하고 있었으면 부모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배우자나 미성년자들에게 $255이 특별 사망금으로 일회에 한해서 지급되며 이혼을 하면 그 전 배우자가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다.

– 메디케어

메디케어는 병원보험과 의료보험 두개의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인 사람이 사회보장 혜택을 받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메디케어에 가입할 자격이 있다. 또한 불구자 수당을 2년 동안 받고 있는 사람들도 메디케어에 가입할 자격이 있으며 그 밖의 사람들은 별도로 신청을 해야하는데 병원보험은 현재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내는 사회보장 세금의 일부로 충당되고 있다. 입원비와 전문치료를 요구하는 양로비용 및 그 밖의 의료 서비스를 지불하는데 도움을 주니다. 의료보험을 가입한 사람이 내는 월 불입금과 일반 세입으로 추당되며 이 부문은 의사 진료비, 외래환자 방문비용 및 그 밖의 의료 서비스와 의료용품을 지불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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